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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와 총판의 소리 없는 전쟁

관리자 0 16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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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카라스토리의 바카스입니다.

 

몇일간 리뷰를 작성하느라고 너무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정리도 된것 같고 해서, 오늘은 그동안 드리고 싶었던 내용을 적어볼까 합니다. 

 

본사와 총판

 

카지노 본사 : 카지노 사이트를 운영하는 카지노 사이트의 주체, 입금 및 출금, 회원관리등을 책임지고 있다.

 

카지노 총판 : 카지노 본사로 부터 자신만의 도메인주소(코드)를 발급받아, 회원 유치 부터 약간의 관리까지 병행하고 있다. 

 

 

제가 간단히 정의를 내려봤습니다. 

 

카지노 사이트가 오픈을 하면, 당연히 유저(회원)이 필요합니다. 자력으로 모든 것을 다 하기는 힘들기때문에, 회원 모집을 위한 제휴사 즉 총판(Affiliate) 을 두게 됩니다. 이 Affiliate Program 은 비단 카지노 사이트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에서 유래하여, 현재 많은 회사들이 제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용어를 간단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CPC(Cost per CLICK) : 본사로부터 지급받은 도메인주소 링크나 배너에서 클릭이 발생할때 마다 수익을 받는 구조. 


CPA(Cost per Action) : 본사로부터 지급받은 도메인주소 링크나 배너를 통해, 유저가 회원가입등의 특정 행동을 할때 수익을 받는 구조.


CPS(Cost per Sales) : 본사로부터 지급받은 도메인주소 링크나 배너를 통해, 유저가 직접 결재한 결제금의 일부로 수익을 받는 구조.

 

 

아시듯, 온라인 카지노에서의 총판 시스템은 요즘 대부분 CPS 입니다. 하지만 결제금의 일부가 아닌, 입금과 출금에 대한 차익의 일정비율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CPL(Cost per Lost)이라고 함이 옳은듯 합니다. 이는 현금이 오고 가는 온라인카지노에서만 볼수 있는 특징인것이죠. 

 

예를들어 보겠습니다.

 

A 라는 온라인카지노가 새롭게 오픈을 하였습니다. 회원 모집을 위해 총판을 모집하며, 그 수익은 입출 차액의 30% 부터 시작한다고 규정하였습니다.

 

A 사이트에 관심이 있던 한 사람이 총판 신청을 하고 활동을 합니다. 회원 모집을 하고, 회원의 입금-출금액에 대한 30%의 수익을, 매일 또는 매주 또는 15일에 한번씩 정산받습니다. 

 

바카라스토리에 오신 분들이라면, 위 내용들은 대부분 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글을 적으면서 한번 내용을 정리해보고 싶어 올린 것이니, 아시는 분들은 가볍게 읽어주셨으며 하네요. ^^

 

 

구구절절 길게 말씀드렸지만, 위 내용만 봐도 본사와 총판의 관계는 명확합니다. 

 

본사와 총판은 서로간의 협력관계이자 사업 파트너 입니다. 

 

본사는 총판들이 보낸 유저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함에 최선을 다해야 겠고, 총판은 본사에 더 좋은 손님(유저)을 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들에게도 수익이 생기기 때문입니다.비록 유저와의 제로썸 게임이기는 하지만요.  

 

이런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인 본사와 총판의 관계를, 왜 저는 소리 없는 전쟁이란 표현을 사용했을까요? 소리 없는 협력이나 소리 없는 협동...같이 좋은 단어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본사와 총판들의 "소리 없는 전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카라스토리는 굳이 따진다면 본사가 아닌 총판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총판위주의 글이 될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총판의 장난질]

 

"엠카지노 총판한테 먹튀를 당했내요 

 

엠카에서 크게 게임하고있는데 먼저 연락이와서 크게 치면 양빵한번 해보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양빵크게 쳐서 한쪽으로 몰면 자기가 커미션 20프로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쪽으로 3천 죽여놨는데 **새끼 연락안받고 먹튀하내요"

 

 

 

위 내용은 어떤 분이 게시판에 적어주신 내용인데요. 

 

총판의 장난질은 사실 많지 않습니다. 위와 같이, 양방을 끼고 한쪽으로 몰아서 커미션을 받거나 또는 승리금을 나누거나 하는 방법이죠. 저도 자세한 방법은 알지 못하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만,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본사 등치는 행위를 하는 총판들이 간혹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를 막기위해, 본사에서도 양방 총판을 색출해내기 위해서 부단히도 노력하고 있는듯 한데요.

 

자사를 홍보하기 위해 모집한 총판이 오히려 자사를 상대로 위와 같은 짓을 합니다. 안타깝네요 ㅜㅠ

 


[본사의 장난질]

 

이에 질세랴.. 본사도 역시 총판을 상대로 장난질을 합니다.

 

1) 좋은 유저 갈아 태우기

 

카지노측에서 볼때 좋은 유저란 무엇일까요? ^^제가 굳이 말씀 안드려도 알수 있으시겠죠? ^^ 

 

총판이 힘들게 모은 이런 회원을, 본사의 코드로 갈아태워서 총판의 수익을 가로채는 것 입니다. 가운데 끼어있는 총판만 없다면, 30%에서 40% 의 총판수익도 본사에서 가져갈수 있을테니까요. 

 

과거의 몇명 카지노가 이런 행동을 해서 총판분들의 신뢰를 완전히 잃었습니다. 한번 읽어버린 신뢰는 복구하기 힘들겁니다. 복구하기 위해선 정말 몇배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2) 유령 회원 가입시키기

 

개인적으로 볼때, 최근 가장 많이 성행(?)하고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령회원을 총판의 코드에 심어 놓고, 입금과 출금을 본사에서 임의로 조정을 하는 것 이죠. 이 유령회원은 입금액 대비 출금액이 상당히 큽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총판들의 수익을 잡아먹는 형태로 만들어 버리는 것 입니다. 

 

아래 표를 한번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표는 단순 예를 들이기 위함이니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한 카지노 사이트의 바카라스토리 일부 기간 통계입니다. 저희도 총판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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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가장 하단의 2185만원은 입금액 그리고 1265만원은 출금액입니다. 이 유저분은 잃으셨네요 ㅜㅠ 따라서 그 유저의 수익률은 58% 가 되는 것입니다. 정말 죄송스럽게도, 이 유저분덕분에 바카라스토리는 약간의 수익을 얻었네요 ㅜㅠ

하지만 밑에서 2번째 회원은 조금 특이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일례를 드리는 것이라고 ^^ 위 업체가 그랬다는 것이 아닙니다)

8월5일 회원가입 후 바로 그날 90만원 입금, 그리고 213만원을 출금신청합니다. 승률이 자그마치 237%나 되네요 훌륭하십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접속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곧 위 회원 같은 경우는 양방 유저이거나, 또는 카지노측에서 임의로 심어놓은 유령회원일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가정해볼수 있겠습니다.

심증만 있고 물증은 없다고 해도, 오랜 카지노 경험에서 나오는 살아있는 지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꾸로 가정을 해볼까요? 말그대로 가정,추론입니다.

저 유저가 정상유저라면, 90만원을 입금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첫 가입이고 첫 입금인데, 30에서 50정도 하지 않았을까요?(가정이라고요 가정!!! ^^)

설사 90만원을 입금했다고 해도, 213만원을 출금하지도 않았을 것 같네요.

아무리 게임이 잘되었다고 해도, 대략 150전후에서 출금신청했을꺼라 생각됩니다(가정이라니까요.....쫌!!!)

가장 중요한 것이 게임 시간입니다.

거의 50분에서 한시간 내외로 게임이 종료됩니다, 첫입금 유저가 90만원 입금 후 213만원을 출금한다?????그것도 한시간만에???? ^^

바카라와 함께 10여년을 함께 했지만, 정상적인 유저라면 불가능하다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런 의심스러운 베팅의 유령회원으로 인해

총판은 지속적으로 마이너스(-) 정산을 받게 되고, 결국에는 그 코드를 버리거나 포기할 것 입니다. 

그럼 이미 모집된 회원은 고스란히 본사가 가져가는 것이겠죠. 

본사의 목표대로 성공하셨다고 생각하시나요? ^^


카지노사이트들이 간과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총판들도 바보는 아니라는 것 입니다. 그런 것이 퍼지고 퍼져서, 또 쌓이고 쌓여서 다시는 그런 본사와는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죠. 

물론 새로운 이름으로 오픈을 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일 것 입니다. 총판분들이 워낙에 전문가들이 많으시니까요. 



우린 여기서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왜 이런 불미스럽고 의심스러운 일들이 생겨날까요?? 본사와 총판의 관계는 왜 함께 발전하는 평행선이 될수 없을까요?


원인은 딱 하나 입니다.

'온라인카지노라는 불법사이트를 운영하거나 홍보하는데, 상도의가 어디있고 의리가 어디있냐? 그런건 개나 줘버려라! 나만 벌면 되!!!!'

이런 의식의 확산입니다. 

물론 꾸준히 회원모집에 최선을 다하고, 또 그런 회원을 잘 관리하는 바람직한 관계의 본사와 총판도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그런 사업적인 파트너 관계보다는, 너무나 짧게 보고 운영을 하거나 홍보를 하는 본사나 총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미래도 없고 비젼도 없고 투자도 없습니다. 오직 지금 눈앞의 수익과 이익, 오직 그것만을 보고 운영하거나 홍보하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우리계열카지노 이야기를 안할수가 없네요.

저희 총판홍보 게시판을 봐보십시요. 

90%는 슈퍼, 개츠비, 33카지노... 모두 우리계열 총판분들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 외 다른 카지노사이트 홍보는 가뭄에 콩나듯 올라옵니다. 

왜 일까요?

처음 총판코드를 받기 위해 200만원이라는 보증금도 내야 하는데, 왜 우리계열쪽 총판의 숫자는 늘어만 갈까요? 

왜 이렇게 열심히 할까요?

심지어는 자비로 쿠폰을 구입해서 유저들에게 주는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내 돈을 들여가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총판들의 강력하고 엄청난 신뢰를 받았고 또 받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줄것 주고 받을 것 받은 정확한 관계를 유지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우리쪽의 정산은 정확하다! 란 그 집착에 가까운듯한 신뢰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카라스토리도 우리계열 카지노나 엠카지노 쪽은 인정을 할수 있는 것 입니다.


카지노 본사 역시 힘듭니다. 

양방과 싸워야 하고, 또 먹튀글에 대한 것도 신경써야 하고, 총판들의 수익도 관리해야 하고.....

하지만, 

자사의 사이트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홍보하려는 총판들에게, 잘못된 방법으로 수익을 가로챈다면 이는 도덕적으로 어긋난 행동입니다.

카지노사이트에서 무슨 도덕을 따지며 상도를 따지냐고 반문하지 마십시요. 

그렇다면 양방은 뭐가 잘못인가요? 그것도 그들의 방식이 될수 있는데. 

그렇다면 양방 총판은 또 뭐가 잘못인가요? 그들의 방식이고 노하우인데?

자신들에게 유리하게만 잣대를 들이되면 안됩니다. 기준점은 언제나 같고 평등해야 합니다.

최소한의 지켜야할 부분이 서로간에 분명 존재합니다. 이점만 지켜주면 되는 것 입니다. 


저희는 현재 계속 DB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DB란 것이, 무슨 회원정보나 핸드폰 번호같은 DB가 아닙니다. 저희는 그런거 필요도 없습니다. 

카지노사이트들의 접속 IP, 스카이프, 카톡아이디, 거주 국가, 도메인의 특징, 도메인 등록업체, SSL방식, 서버 위치, 심지어 운영자나 관리자 말투의 특징이나 특유의 버릇  등.....

별것 아닌 것 같겠지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면, 그 DB는 쌓일것 입니다. 그때가 되면, 많은 분들께 공유할수 있을 정도의 정보를 쌓게 되는 것이죠. 

아무리 사이트 이름을 바꾼다고 해도, 한번 의심스러운 행동을 한 업체는 또다시 반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부분을 총판분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죠. 이것 역시 저희의 목표중에 하나입니다. 


지금은 미약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시작은 미약하다라는 진리를 믿습니다. 


불법사이트 운영하고 홍보하는데 상도의가 어디 있냐고요? 

불법사이트를 운영하고 홍보하기에 더더욱 상도의가 있어야 합니다.

불법 안에서 모인 개인이나 단체들이기에, 더더욱 결속력이 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정하는 분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저희는 그렇게 믿고 있고 또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바카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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